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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을 서번트 홈스쿨 아카데미는 약 2년 반을 진행했습니다.정기반으로 매월 4회 , 단기과정으로 3-4일 과정등을 운영했습니다.정기적 탐방 모임 외에 지방 홈스쿨러를 위한 2박3일과정, 3박4일 과정등도 있었습니다.탐방은 대부분 박물관, 역사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갑니다. 그곳에 가면 탐방안내자들이 있지요.그런 곳도 유익이 있습니다.특히 사전 학습+탐방+사후토론 및 발표 등을 함께 하면 좋습니다.교육을 박물관이나 유적지의 안내자에게 맡기면 안됩니다. 그분들은 한 부분을 도와주실 분들입니다. 그러나 탐방은 매우 다양하게 진행했습니다.명사들의 만남을 통해 아나운서, CEO, 연구원, 사업가, 학장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직접 만났습니다.최근 코로나 치료제 연구로 이름을 올린 파스퇴르의학연구소 외 일반기업, 사회적기업, NGO단체, 연구소, 병원, 기독교기관, 대학 등 매우 다양합니다.국내 기업, 해외 기업 등 다양한 기업과 해외 NGO단체들, 도서 저자들.....이러한 단체들은 탐방 프로그램이나 담당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솔직한 이야기, 홈스쿨러 아이들을 위한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특히 기업인, 유명인, 연예인 등을 만났습니다. 탐방이 정해진 코스들을 다니는 것 보다 더 기억에 남고 현장의 소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한번은 외식업계의 유명하신 사장님을 만나서 그분이 식당으로 초대를 해주셔서 부페를 먹기도 했습니다.일하는 모습과 운영, 경영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개인적 삶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탐방의 세계는 넓습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고,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식상한 또하나의 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여러분도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삶에 도움이 되는 탐방을 만들어 보세요.제가 이전에 진행했던 경험을 나누었네요.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35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 홈스쿨, 성경적 자녀양육은 오직 하나님이 초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은 자신의 머리 위에 나를 다스리는 존재가 있음을 인지하고 그분을 찾는 것이 삶의 여정입니다.요즘 자녀들은 스스로 가장 높은 자, 가장 중심되는 자리에 있습니다.높으신 하나님, 중심되신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부모가 자녀 양육에 초점을 두면 자녀의 성공, 자녀의 행복에 매달리기 쉽습니다.가정의 중심은 자녀가 아닙니다.가정의 초점도 당연히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자녀는 자신을 다스리는 부모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더 나아가 부모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매일 성경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자녀와 말고 부모만 별도로 말입니다. 그 시간은 자녀가 방해하지 못하고 하시고 방해하더라도 무시하십니다.성경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부모를 통해 부모의 권위와 부모보다 더 높으신 분을 인지하게 됩니다.하나님 안에서 쉼을 찾으십시오.그 시간은 자녀가 집안을 엉망으로 하더라도 신경쓰지 마십시오.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께 마음을 두십시오.그렇게 삶을 반복할 때 자녀도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을 배웁니다.성경 읽어라, 기도해라.가르치는 몇 마디의 말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삶으로 보여주는 것은 강력합니다.거기에 초점을 두십시오.성경적 자녀양육 이전에 성경적 가정을 추구하십시오.더 나아가 참 신자됨을 추구하십시오.이것을 떠난다면 우리는 또 다른 우상 속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하나님은 나와 가정, 자녀를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삶의 안식은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26
홈스쿨을 학교를 가정으로 가져온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홈스쿨을 접했을 때 그런 생각이 있었습니다.홈스쿨링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홈스쿨링은 무엇을 하는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부부, 부모와 자녀, 자녀와 자녀의 관계형성이 최우선입니다.서로 신뢰하고, 서로 함께 하는 마음이 없이 홈스쿨링은 어렵습니다. 어떤 단체에 소속할까? 어떤 공부를 할까? 이런 내용은 뒤로 미뤄야 합니다.부부가 서로 신뢰하는 마음자녀와 부모가 신뢰가운데 서로 친밀함을 갖는 시간자녀와 자녀가 서로 우애를 다지는 여유이런 것을 먼저 하십시오.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1년 정도 가정에서 무계획으로 매일 매일 서로 대화하며 할 일을 논의하십니다.말씀을 함께 보고, 나누며, 마음을 열어가십시오.시간이 낭비되고, 무얼 하는지 목표도 없고바로 그런 시간이 서로 마음을 열고 삶을 드러내는 시간입니다.대부분 우리는 일 중심으로 살았습니다.목표가 있어야 하고, 목표에 따른 일이 주어져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러나 정작 일과 목표로 인해 서로를 알아가는 한가로움은 잃어버렸습니다.다시 할 일 없고, 빈둥거리며 서로 충돌하고, 반성하고, 놀고, 먹는 정말 의미없어 보이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여유를 가지십시오.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가족간의 추억과 신뢰가 만들어집니다.이런 이후에 해야 할 목표, 모임, 과제를 하나씩 준비하고 도전하십시오.그때는 이미 가족이 무엇인지 알고,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있을 때일 것입니다.저는 이런 시간을 꼭 추천드립니다.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23
[질문] 홈스쿨을 신청하려는데 학교에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홈스쿨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부부간의 대화부터 시작이 되겠지요. 그리고 자녀를 설득하는 일이 시작됩니다.여기까지는 가정 내부의 일이라 서서히 하면 되는데, 학교는 국가기관임으로 부담이 앞섭니다.그러나 학교 혹은 선생님을 생각할 때 그분들도 학생, 곧 여러분의 자녀를 돕고 싶어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선생님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을 너무 부담스럽게 느끼거나, 두려워하시면 선생님도 불편할 것입니다.홈스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선생님과 먼저 나누세요. 여러분의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조언도 들으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좋은데요.홈스쿨 결정하고 당일 가서 선생님께 통보하는 것 보다는 미리 생각을 나눈다면 선생님도 알아보고, 생각할 여유가 있으시겠지요.인간관계는 항상 서로의 마음과 생각이 공유될 때 쉬워집니다.홈스쿨을 신청하는 방법은 정원외관리 신청과 학습유예신청이 있습니다. 정원외 관리는 학교 학생의 정원에서 제외됨을 의미합니다. 유예신청은 입학 혹은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을 잠시 미루는 것입니다.이것 또한 선생님과 의논을 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만약 학교에서 홈스쿨링에 대하여 법적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승인을 미룬다면부모로서 자녀에 대한 책임과 교육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서 계속 설득해야 합니다.확고함이 없는 부모에 대해 학교에서는 자녀양육이 아닌 방치가 될까 염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학교가 승인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학교를 가지 않는 것은 좋은 대안은 아닙니다.학생에 대한 책임은 담임선생님입니다. 끝까지 설득이 필요합니다.학생의 안전을 위해 선생님, 경찰 등이 안전 확인을 가정에 방문해서 합니다.미리 자녀와 대화도 하시고, 자녀가 알고 있도록, 두려워하지 말고 도움을 주려고 오신 분들이니 편하게...
운영자 2020.02.21 추천 0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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