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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까다로운 학교에서 홈스쿨링을 허락받고 서번트홈스쿨아카데미에서 모임에 참석하신 가정이 있습니다.학교마다, 선생님마다 홈스쿨에 대한 생각이 다르니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알 수 없어 염려가 있을 것입니다.또한 학교는 학생의 안전에 대한 보장을 부모가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또한 염려의 부분입니다.부모는 부모대로,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걱정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이런 경우 학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분들과 원활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홈스쿨링은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를 케어합니다.그러므로 문제가 생겨도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것이 정부와 학교선생님들의 생각입니다.이런 부분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서번트홈스쿨아카데미에서는홈스쿨을 반대하시는 입장을 취하는 학교에서 홈스쿨을 허락받도록 지원합니다.-서번트리더십센터 소속 서번트홈스쿨아카데미는 대안교육단체로서 재학증명서를 발급합니다.-학교에서 종종 연락을 주시고, 단체를 확인하십니다.-어떤 학습과 활동을 하는지, 검정고시와 진로는 어떻게 하는지 바인더를 제공합니다. 바인더에는 학습과목과 년간-주간계획표, 필요한 노트류(원고지,독서노트,연설노트,자연관찰노트,고전토론,등 등)을 제공합니다.필독도서도 안내합니다. 학교에서 자녀의 안전, 공부계획, 기타 발전과 성장을 위한 과정을 안내받길 원하십니다.그런 자료들을 바인더화 하여 제공하며이 바인더는 포토폴리오 형태로 확장할 수 있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결과물들이 늘어나면 분야별로 바인더화하고 세분화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학교에서 홈스쿨을 반대하고 위원회에 출석을 요구하며, 왜 학교를 떠나려하는지 많은 질문과 염려를 가진 선생님들에게 제대로 답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이런 자료를 통해 수월하게 허락을 받고 홈스쿨링 시작했습니다.성적표, 졸업증명서, 연설대회의 수상, 등을 한글과 영어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자료들은 해외유학, 대입수시 지원등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홈스쿨러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운영자 2020.09.14 추천 0 조회 9
[답변]홈스쿨링을 하면서 자녀의 일상을 넘어 주변 친구, 선후배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대화와 문제에 대하여 부모는 알아야 합니다.성경적 가치를 해치는 것이 무엇인지 부모는 파악하고 알아야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입니다.십자가는 회개의 자리입니다. 회개란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공개하는 것입니다.자녀가 비밀이 생기고, 숨기기 시작하면 점점 더 커집니다.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자녀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를 때 부모가 아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부모도 도움을 주지만 이미 상처, 혹은 세속적 가치관에 물들어 버린 이후가 됩니다.자녀가 부모와 정직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면이 건강하며, 부모와 신뢰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회개란 비밀의 방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회개는 그리스도인의 힘의 근원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회개하는 자들이 능력과 권세를 가진자요, 승리자로 묘사합니다.왜냐하면 회개는 깨끗하고, 순결하며, 거룩한 존재로 나아게 하기 때문입니다.깨끗한 양심과 삶은 이 사회에 강력한 영향력을 줍니다.군중의 힘과 돈의 힘, 권력의 힘을 가지고 진행되는 것은 거룩함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힘 있어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여러분의 자녀가 이 세상을 다스리는 주님의 동역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비밀이 없게 하십시오.순결하며 거룩함을 추구하기 위해 매일 회개의 자리에 서게 하십시오.다른 친구들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함께 기도하며 돕는 대안을 마련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자녀는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어느정도의 비밀이란 결국 어둠으로 가는 길을 여는 시작입니다.사단은 비밀을 좋아합니다. 너만 알아... 이건 비밀이야...
운영자 2020.08.11 추천 0 조회 30
[답변]자녀의 성장 속도는 다 다릅니다.특히 ADHD 자녀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약을 복용하거나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부모의 관심과 기준점이 여기서는 중요합니다.시간을 더 투자하여 그런 자녀를 관찰하고, 더 분명한 태도의 기준을 제시하십시오.주로 이런 아이들은 더 많이 대화하고,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녀의 상태가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불안하게 보여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시간을 소비합니다.그렇지 않습니다.다른 아이들과 차별적으로 대하는 것 자체가 그 자녀를 더욱 성장하지 못하게 합니다.부모가 보는 관점은 현실이지만 가능성을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자녀들에게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하십시오. 그 자녀가 자신이 ADHD 혹은 성장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기도 합니다.그래도 그것에 초점을 두지 않게 하시고, 성장하며,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하십시오.또한 그런 자녀가 잘못하는 것에 있어서 분명한 기준을 제시하십시오.함부로 하거나, 나태하거나, 자신만의 생각에 갖춰 다른 가족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그것의 잘못됨을 분명히 가르치십시오.항상 동일한 기준으로 말을 해야 합니다.부모가 제시하는 태도, 상태의 기준을 알면 스스로 맞추어 나가며 그 안에서 안정감을 갖게 됩니다.자녀가 안정감을 갖는 것은 변하지 않는 부모의 마음과 방향입니다.자녀는 부모가 만들어 주는 울타리(믿음,교훈,태도등) 안에 있을 때 안정을 취합니다.불안하고 미숙하다고 그런 아이 취급을 중단하십시오.부모의 그런 말과 태도가 자녀를 더욱 더 환자로 만들어갑니다.잠시 좋아지는 것 같은 신기루에 빠지지 마십시오. 오래가지 못합니다.
운영자 2020.08.11 추천 0 조회 28
[답변]사람이 대화를 할 때 기본은 서로 마주보는 것입니다.상대방의 눈 혹은 입술,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것은 언어를 넘어 표정까지도 함께 알기 위함입니다.자녀들에게 어떤 지시나, 훈계 혹은 명령을 해야할 때는 먼저 경청의 자세를 잡아주어야 합니다.큰 소리를 지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태도부터 바르게 잡아주고, 경청이 무엇인지 알려주어야 합니다.사람 뒷통수에 대고 지시나 훈계를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자녀에겐 그저 잔소리일 뿐, 권위가 느껴지지 않습니다.자녀에게 지시등을 할 경우 먼저 부모 앞에 바로 세우십시오.불러서 앞에 세우고 부모의 눈을 보게 한 후에 자녀가 들을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면 그대 말하면 됩니다.너무 급하고, 위험한 지시는 거의 없습니다. 짦은 시간 대화를 위해 자리를 잡는 것은 경청에 대한 훈련이면서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는 시간입니다.순서를 기억하십시오.명령, 지시가 먼저가 아니라 경청의 자세, 들을 준비를 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실제적으로 시간은 10~20초면 충분합니다. 아주 길어도 1분을 넘어가지 않습니다.이것을 실천하시면 자녀와 대화가 훨씬 잘 되고, 화를 내거나, 분노가 줄어들 것입니다.자녀도 잘 못 들어서 실수하는 일이 줄어들며자녀가 사람과 대화하는 기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운영자 2020.08.11 추천 0 조회 35
탐방을 서번트 홈스쿨 아카데미는 약 2년 반을 진행했습니다.정기반으로 매월 4회 , 단기과정으로 3-4일 과정등을 운영했습니다.정기적 탐방 모임 외에 지방 홈스쿨러를 위한 2박3일과정, 3박4일 과정등도 있었습니다.탐방은 대부분 박물관, 역사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갑니다. 그곳에 가면 탐방안내자들이 있지요.그런 곳도 유익이 있습니다.특히 사전 학습+탐방+사후토론 및 발표 등을 함께 하면 좋습니다.교육을 박물관이나 유적지의 안내자에게 맡기면 안됩니다. 그분들은 한 부분을 도와주실 분들입니다. 그러나 탐방은 매우 다양하게 진행했습니다.명사들의 만남을 통해 아나운서, CEO, 연구원, 사업가, 학장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직접 만났습니다.최근 코로나 치료제 연구로 이름을 올린 파스퇴르의학연구소 외 일반기업, 사회적기업, NGO단체, 연구소, 병원, 기독교기관, 대학 등 매우 다양합니다.국내 기업, 해외 기업 등 다양한 기업과 해외 NGO단체들, 도서 저자들.....이러한 단체들은 탐방 프로그램이나 담당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솔직한 이야기, 홈스쿨러 아이들을 위한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특히 기업인, 유명인, 연예인 등을 만났습니다. 탐방이 정해진 코스들을 다니는 것 보다 더 기억에 남고 현장의 소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한번은 외식업계의 유명하신 사장님을 만나서 그분이 식당으로 초대를 해주셔서 부페를 먹기도 했습니다.일하는 모습과 운영, 경영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개인적 삶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탐방의 세계는 넓습니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고,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식상한 또하나의 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여러분도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삶에 도움이 되는 탐방을 만들어 보세요.제가 이전에 진행했던 경험을 나누었네요.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151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 홈스쿨, 성경적 자녀양육은 오직 하나님이 초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사람은 자신의 머리 위에 나를 다스리는 존재가 있음을 인지하고 그분을 찾는 것이 삶의 여정입니다.요즘 자녀들은 스스로 가장 높은 자, 가장 중심되는 자리에 있습니다.높으신 하나님, 중심되신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부모가 자녀 양육에 초점을 두면 자녀의 성공, 자녀의 행복에 매달리기 쉽습니다.가정의 중심은 자녀가 아닙니다.가정의 초점도 당연히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자녀는 자신을 다스리는 부모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더 나아가 부모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매일 성경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자녀와 말고 부모만 별도로 말입니다. 그 시간은 자녀가 방해하지 못하고 하시고 방해하더라도 무시하십니다.성경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부모를 통해 부모의 권위와 부모보다 더 높으신 분을 인지하게 됩니다.하나님 안에서 쉼을 찾으십시오.그 시간은 자녀가 집안을 엉망으로 하더라도 신경쓰지 마십시오.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께 마음을 두십시오.그렇게 삶을 반복할 때 자녀도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을 배웁니다.성경 읽어라, 기도해라.가르치는 몇 마디의 말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삶으로 보여주는 것은 강력합니다.거기에 초점을 두십시오.성경적 자녀양육 이전에 성경적 가정을 추구하십시오.더 나아가 참 신자됨을 추구하십시오.이것을 떠난다면 우리는 또 다른 우상 속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하나님은 나와 가정, 자녀를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삶의 안식은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126
홈스쿨을 학교를 가정으로 가져온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홈스쿨을 접했을 때 그런 생각이 있었습니다.홈스쿨링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홈스쿨링은 무엇을 하는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부부, 부모와 자녀, 자녀와 자녀의 관계형성이 최우선입니다.서로 신뢰하고, 서로 함께 하는 마음이 없이 홈스쿨링은 어렵습니다. 어떤 단체에 소속할까? 어떤 공부를 할까? 이런 내용은 뒤로 미뤄야 합니다.부부가 서로 신뢰하는 마음자녀와 부모가 신뢰가운데 서로 친밀함을 갖는 시간자녀와 자녀가 서로 우애를 다지는 여유이런 것을 먼저 하십시오.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1년 정도 가정에서 무계획으로 매일 매일 서로 대화하며 할 일을 논의하십니다.말씀을 함께 보고, 나누며, 마음을 열어가십시오.시간이 낭비되고, 무얼 하는지 목표도 없고바로 그런 시간이 서로 마음을 열고 삶을 드러내는 시간입니다.대부분 우리는 일 중심으로 살았습니다.목표가 있어야 하고, 목표에 따른 일이 주어져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러나 정작 일과 목표로 인해 서로를 알아가는 한가로움은 잃어버렸습니다.다시 할 일 없고, 빈둥거리며 서로 충돌하고, 반성하고, 놀고, 먹는 정말 의미없어 보이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여유를 가지십시오.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가족간의 추억과 신뢰가 만들어집니다.이런 이후에 해야 할 목표, 모임, 과제를 하나씩 준비하고 도전하십시오.그때는 이미 가족이 무엇인지 알고,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있을 때일 것입니다.저는 이런 시간을 꼭 추천드립니다. 
운영자 2020.06.11 추천 0 조회 118
[질문] 홈스쿨을 신청하려는데 학교에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홈스쿨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부부간의 대화부터 시작이 되겠지요. 그리고 자녀를 설득하는 일이 시작됩니다.여기까지는 가정 내부의 일이라 서서히 하면 되는데, 학교는 국가기관임으로 부담이 앞섭니다.그러나 학교 혹은 선생님을 생각할 때 그분들도 학생, 곧 여러분의 자녀를 돕고 싶어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선생님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을 너무 부담스럽게 느끼거나, 두려워하시면 선생님도 불편할 것입니다.홈스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선생님과 먼저 나누세요. 여러분의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조언도 들으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좋은데요.홈스쿨 결정하고 당일 가서 선생님께 통보하는 것 보다는 미리 생각을 나눈다면 선생님도 알아보고, 생각할 여유가 있으시겠지요.인간관계는 항상 서로의 마음과 생각이 공유될 때 쉬워집니다.홈스쿨을 신청하는 방법은 정원외관리 신청과 학습유예신청이 있습니다. 정원외 관리는 학교 학생의 정원에서 제외됨을 의미합니다. 유예신청은 입학 혹은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는 것을 잠시 미루는 것입니다.이것 또한 선생님과 의논을 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만약 학교에서 홈스쿨링에 대하여 법적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승인을 미룬다면부모로서 자녀에 대한 책임과 교육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서 계속 설득해야 합니다.확고함이 없는 부모에 대해 학교에서는 자녀양육이 아닌 방치가 될까 염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학교가 승인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학교를 가지 않는 것은 좋은 대안은 아닙니다.학생에 대한 책임은 담임선생님입니다. 끝까지 설득이 필요합니다.학생의 안전을 위해 선생님, 경찰 등이 안전 확인을 가정에 방문해서 합니다.미리 자녀와 대화도 하시고, 자녀가 알고 있도록, 두려워하지 말고 도움을 주려고 오신 분들이니 편하게...
운영자 2020.02.21 추천 0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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