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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독서할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11-21 12:33
조회
1385

어떻게 독서할까?

O 독서의 기준은 성경...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천이니라 (잠어 9:10)

세상 모든 지식의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지식을 수구하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더듬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쓸모 있는 책은 그리 많시 않 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양의 사탕처럼 우리를 유혹하여 소비하게 하기위한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책을 읽을 때는 언제나 질문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성경의 가치관과 일치한지  등장인물의 성품과 언어, 행동은 성경적인 가치관과 어떻게 다른가? 그것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개 말하는가?..만일 단 한권의 책만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법과 사회,경제와 과학, 역사와 철학, 문학 그리고 모든 종류의 인생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O 역사책으로 삶의 교훈 찾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와 민족에 대한 기록이 곧 역사입니다. 역사는 다양한 공간적, 시간적 배경。시대의 인물들을 통해 전개됩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사람들을 이끌어 그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꿈꾸는 완벽한 세상, 영원한 세상은 만는어지지 않습니다. 그들 자신이 완벽하지도 영원하지도 않으니까요. 결국 인간의 욕심은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심판대에 서게 되는 것으로 총결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이 완벽하며 영원할 것입니다. 역사책을 읽을 때는 단지 역사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인물과 사건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세상의 실제적인 통치자이시기 때문에 비록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이라도 그들의 가치와 성품과 행함대로 갚으십니다.


G 위인전으로 인생의 모델 찾기

인류에 공헌한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업적 뒤에 숨겨진 디양한  무언가기 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 교육자,정치가, 에술가들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들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고 존경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업적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던 위인들의 성품입니다. 경코 포기하지 에디슨, 언제나 겸손하고 정직한 링컨,  하나님이 지으신 작은 곤충들을 사랑했던 파브르...그리고 자신은 결코 위대한 인물이 되거나 위대한 업적을 남기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성품이 하나님의 손에 들리 위대하게 쓰임 받았던 것입니다. 위인전을 읽을 때는 마음의 돋보기를 들고 그들의 성품을 자세히 퓰여나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요?

O 문학책으로 사람을 이해하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소설은 쉽게 읽혀지기 때문에 모두가 좋아합니다. 소설은 위대한 인물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평범한 주인공들의 가족에와 우정, 사랑과 배신, 슬픔과 고통을 함께 느끼다 보면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이해하게 되고 마치 내가 경험한 것 같은 감동을 얻게 됩니다. 때문에 나쁜 소설 책은 되돌릴 수 없는 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그런 책을 읽느니 치라리 읽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소설책을 잃을 때는 저자의 의도와 가치가 무엇인지,등장인물들이 경험하는 사건과 관계, 결과를 통해 저자의 가치가 어떻게 주장되고 있는지 면민히 살펴 보아야합니다. 그러나 성경적 가지관을 풍성히 담은 좋은 소설책을 가족이 함께 읽으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둘이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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