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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미취학 아동 및 정원 외 관리 대상자 관리에 대한 홈스쿨러 가정의 대응 방안1.문제 발단교육부는 2016년 2월 22일 14시에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를 개최하고, 미취학 아동과 무단결석 학생의 소재와 안전 확인, 학교 복귀 지원 등 체계적 관리를 위한 “미취학 및 무단결석 등 관리·대응 매뉴얼”을 발표하고 배포하였음.      ◈ 학생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경찰에 즉시 수사 의뢰     ◈ 사안 발생 시 1차 가정방문, 2차 보호자·학생 면담으로 학생 안전 확보1) 3일째부터는 매일 유선 연락을 병행하고, 학생의 소재 또는 안전 미확인 시 즉시 경찰 수사 의뢰 2) 3∼5일차에는 교직원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이 함께 가정을 방문하여 학생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출석을 독려하도록 하였으며,3) 가정방문에도 불구하고 학생이 출석하지 않는 경우(6∼8일)에는 보호자·아동(학생)을 “(가칭)의무교육학생관리위원회”에서 면담(내교 요청)하여, 전문적으로 사안을 심의하도록 하였다.4) (가칭)의무교육학생관리위원회에서 학생의 취학‧ 출석 독려, 취학‧ 출석이 어려운 경우 사유 확인, 취학 유예 신청 심의 등5) 사안 발생 후 9일 이후에는 교육장(감) 차원의 전담기구를 통해 집중 관리 대상 학생에 대한 미취학 및 무단결석 학생 관리 카드를 만들어 총괄 관리함. 6) 월 1회 이상 소재·안전을 확인을 의무화 하되, 확인 불가 시 경찰 수사를 즉시 의뢰함.7) 금년 3월 신학기 시작 전 학교 현장에서 미취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선 배포8) 학기 시작 후 매뉴얼 적용·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3.16(수)까지 매뉴얼 적용에 따른 미취학·미입학 및 무단결석 학생에 대한 전체 현황을 조사9) 미취학·미입학 및...
dev 2020.02.15 추천 0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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